행복해지는 꿈.
by 페이


20070823
우리 이쁜 시우한테 고백받아버렸습니다....[..]





아 정말이지 비도 이제 안오는데 정신상태는 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.
올 여름은 매미소리는 그다지 들리지 않는데 개념 가출한 제 정신상태가 미친듯이 울어대네요
찌질찌질찌질찌질찌질..

..최근 좀 심각합니다. 이래서야 누구한테든 욕들어먹을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.
돈버는건 좋은데 회사업무에 치여서 여유가 없어지는게 좀 큰 문제인듯 합니다.
어떻게든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텐데.
역시 이럴땐 민폐 안끼치게 잠수가 최고.. 그게 잘 안되서 죽겠네요.

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슬슬 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.
요 몇년 감기걸린 기억이 없는데 여름에 감기기운이 슬슬 올라오는군요.
...내가 사무실이 초 시원하다 못해 춥기라도 하면 억울하지나 않지....(...)
이건 뭐 에어컨인지 뭔지도 모를 덩치의 기계에서 비실비실 나오는 바람때문은 아닐테고...
목에서 피냄새가 살살 올라오는거 보니 또 편도선이 말썽인가봅니다.
아놔 진짜..ㅇ>-<
이럴때 사무실에 누구라도 있으면 다 죽어가는 척이라도 해서 조퇴할텐데 말입니다...
오늘따라 또 왜 다 외근이야...OTL    


by 페이 | 2007/08/23 15:01 | - 근황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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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무상 at 2007/08/23 15:18
횽 진짜 요새 힘들어보인다...ㅠㅠㅠㅠㅠ
Commented by Acronid at 2007/08/23 17:09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페이님 그저 안습 힘내세요 ㅠ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oho오호 at 2007/08/23 18:06
...내가 그래서 언니가 보고싶어 죽어가는구나..
근데 문제는 만나서 하려고 생가갛ㄴ게 같이 자려는 거였단 말이지..ㄱ-.,.
Commented by 이플 at 2007/08/23 20:45
에구 힘내요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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