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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아 정말이지 비도 이제 안오는데 정신상태는 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. 올 여름은 매미소리는 그다지 들리지 않는데 개념 가출한 제 정신상태가 미친듯이 울어대네요 찌질찌질찌질찌질찌질.. ..최근 좀 심각합니다. 이래서야 누구한테든 욕들어먹을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. 돈버는건 좋은데 회사업무에 치여서 여유가 없어지는게 좀 큰 문제인듯 합니다. 어떻게든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텐데. 역시 이럴땐 민폐 안끼치게 잠수가 최고.. 그게 잘 안되서 죽겠네요.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슬슬 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. 요 몇년 감기걸린 기억이 없는데 여름에 감기기운이 슬슬 올라오는군요. ...내가 사무실이 초 시원하다 못해 춥기라도 하면 억울하지나 않지....(...) 이건 뭐 에어컨인지 뭔지도 모를 덩치의 기계에서 비실비실 나오는 바람때문은 아닐테고... 목에서 피냄새가 살살 올라오는거 보니 또 편도선이 말썽인가봅니다. 아놔 진짜..ㅇ>-< 이럴때 사무실에 누구라도 있으면 다 죽어가는 척이라도 해서 조퇴할텐데 말입니다... 오늘따라 또 왜 다 외근이야...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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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고~ 귀여워라 >ㅁ< 애들..
by 다루 at 16:48 내 넓은 품에 안겨 잠들어도.. by Naryu at 12/25 아가씨 너무 사랑스럽다!!!!!ㅠ.. by 루나샤 at 11/24 ㅠㅠ 오늘 일찍 자자.../토닥 by 무상 at 11/17 머리를 놓고왔다고 읽고서 혼.. by 레위 at 11/17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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